레드카드 51장 세계 신기록…브라질 청소년 축구서 집단 난투극
하근수 기자 = 브라질 청소년 축구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무려 51명이 퇴장당하는 촌극이 일었다.5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우베를란지아와 마모레가 맞붙었던 미나스제라이스주 20세 이하(U-20) 챔피언십 준결승 1차전 중 발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하근수 기자 = 브라질 청소년 축구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무려 51명이 퇴장당하는 촌극이 일었다.5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우베를란지아와 마모레가 맞붙었던 미나스제라이스주 20세 이하(U-20) 챔피언십 준결승 1차전 중 발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