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부진한 활약에 맨유 칼 뺐다...‘독일 국대’ 윙어 샤데 주목 “1월 이적시장서 노릴 것”

인터풋볼

케빈 샤데가 맨체스터 유나이드 영입망에 들어왔다.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를 빌려 “맨유가 브렌트포드에서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샤데 이적 사가에 합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샤데는 2001년생, 독일 출신 윙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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