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 크기라도 줄여야 한다”…세계 1위 시너의 충격적인 시즌아웃에 ‘전설의 코치’ 토니 나달도 쓴소리→“이제는 테니스 속도를 늦춰야 한다”
2001년생 차기 테니스 황제의 부상으로 인한 시즌 조기 마감. 그리고 이를 계기로 테니스계에 끊이지 않았던 선수 혹사 논란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에는 테니스의 전설을 키워낸 명장마저 직접 목소리를 높이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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