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 내려놓고 경찰복?…日 테니스 스타의 치명적인 할로윈 룩
김성은 인턴 기자 = 일본 프로 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30)가 핼러윈을 맞아 미니스커트 경찰관으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지난 2일 소노다가 핼러윈을 맞아 미니스커트 경찰관 코스프레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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