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서 몸싸움→머리 다쳐 응급실행’ 보도 부인했다…“부적절한 일은 있었지만 몸싸움 없었어”

인터풋볼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지난 시즌 도중 나왔던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몸싸움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지난 시즌은 추아메니와 발베르데 사이에서 발생한 사건과 함께 끝났다. 이 사건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내부 분위기를 악화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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