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탱고' 메시 아르헨 대표팀 은퇴 "선수 생활 중 가장 슬픈 날"(종합)
하근수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메시는 7일(한국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선발 풀타임을 뛰었고, 1골 2도움 맹활약을 펼쳐 3-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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