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최민정, 시즌 첫 쇼트트랙 월드투어 금1·은2·동1 수확

뉴시스

문채현 기자 =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시즌을 시작한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시즌 첫 월드투어에서 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최민정은 26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8초18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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