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치지 못한 '대구 악몽'…KIA 올러, 4⅔이닝 5실점 '흔들'[PO]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담 올러가 가을 무대에서도 '대구 악몽'을 떨치는 데 실패했다.올러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5피안타(1홈런) 5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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