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이강인도 걱정할 정도인데’…PSG 핵심 선수 3명 줄부상에 엔리케 감독 근심 폭발 “오늘 경기에서 가장 나쁜 일”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바르셀로나전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 핵심 선수 3명이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PSG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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