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면 진실 밝히겠다” 호날두 대표팀 전격 이탈…친누나까지 분노 “CR7은 더 존중받을 자격 있었다”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국 포르투갈 대표팀을 떠났다. 여기에 친누나 엘마까지 호날두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포르투갈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포르투갈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코펜하겐에서 진행 중인 대표팀 소집에서 떠났음을 알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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