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합작하더니 이강인에 완전히 푹 빠져버렸다…미친 에너지에 놀란 데이비드 “어떻게 그렇게 많이 뛸 수 있는지 모르겠다”

인터풋볼

조너선 데이비드가 이강인의 엄청난 활동량에 혀를 내둘렀다.올여름 새롭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데이비드는 이적시장 막판 팀에 합류한 만큼 리그 초반에는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이후 리버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는 교체로 출전해 데뷔골까지 터뜨렸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