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으로 인정됐어야” 논란의 판정→손흥민의 ‘솔직’ 발언…“심판 결정 존중해야 하지만 실망스러워”
LAFC 공격수 손흥민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산된 자신의 득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출했다.미국 ‘USA 투데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자신의 득점이 취소되면서 LAFC가 산호세와 승점 동률을 이룰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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