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8년' 만에 첼시 원정 승리 거뒀다… 최하위까지 처졌던 토트넘, 리그 2연승 질주하며 ‘12위’ 순위 수직 상승
이창현 기자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가 오랜 징크스를 깨고 승리를 맛봤다. 토트넘은 25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첼시 FC(이하 첼시)를 상대로 치른 2026-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를 2-0 승리로 마무리했다. 후반 32분 마이크 펜더스 골키퍼의 자책골과 후반 42분 마티스 텔의 득점이 만든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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