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라운드 야수 김지우와 5억원에 계약…역대 우타 최고액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에게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을 안겼다.두산은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달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졌던 두산은 1라운드에서 김지우의 이름을 호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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