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위기에 삼성 구원한 이재희…"페덱·후라도가 '테무산 오타니'래요"(종합)[KS]

뉴시스

문채현 기자 = 고졸 신인이 경기의 문을 성공적으로 열었고, 생애 첫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 나선 기대주가 대량 실점 위기를 틀어막았다. 두 젊은 투수가 마운드를 지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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