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은 재계약하는데 나만 안 된다고?”… 리버풀 맥 알리스터의 서운함 토로, “상처받았지만 떠나고 싶진 않아”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리버풀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리버풀로부터 당장 재계약 협상을 벌이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 솔직히 실망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상황 때문에 팀을 떠날 생각은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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