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 현주"...'사생활 논란' 양홍원, 무대 위에서 아내 불렀다

인터풋볼

래퍼 양홍원이 결혼식 5일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의혹을 부인한 이후 처음으로 오른 공연 무대에서 아내의 이름이 담긴 노래를 불렀다.양홍원은 지난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6 스카 페스티벌: 슈퍼 스웨그' 무대에 올라 자신의 곡 '로즈(ROSE)'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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