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여자 마라톤 챔피언, 도핑 적발 '잠정 자격 정지'
하근수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페레스 제프치르치르(케냐)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잠정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24일(한국 시간) "육상윤리위원회(AIU)는 제프치르치르가 금지 약물인 에리트로포이에틴(EPO)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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