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 노리는 OK저축은행…신영철 감독 "선수들이 스스로 느끼고 깨우쳐야"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두 시즌 연속 하위권에 머문 남자배구 OK저축은행 선수단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령탑은 짧은 기간 최고의 효율을 뽑아내기 위해 선수들을 다그치고 있다.OK저축은행은 전날(9월30일) 일본 프로배구(SV리그) 히로시마 썬더스와 전지훈련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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