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UFC에서 20경기 뛰었는데 타이틀전은 어떻게 가나요?”…또 랭커 잡은 38세 볼코프, 10년째 타이틀전 한 번 없는 현실에 공개 호소
또 한 번의 완벽한 승리였다. 이번에도 헤비급 상위 랭커를 제압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에게는 타이틀전이 없다. 어느덧 38세가 된 베테랑 알렉산더 볼코프. UFC에서 10년 동안 수많은 강자들을 상대했지만 정작 챔피언 벨트를 놓고 싸울 기회는 단 한 번도 얻지 못했다. 이제는 정말 타이틀전이 간절한 볼코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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