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하라” 호통치더니 이젠 “실수해도 괜찮아!”…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의 당근과 채찍, 페르난데스 반등에 대만족
김태석 기자2연승을 달리며 바닥이었던 순위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의 활약에 크게 기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페르난데스의 잠재력을 믿고 있었다며 향후 더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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