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축구 못할 줄 알았는데 이제 무릎 튼튼! 제대로 뛸 수 있어"...손흥민과 뛰던 쿨루셉스키, 토트넘 히든카드로 급부상

인터풋볼

데얀 쿨루셉스키는 부상 악몽을 딛고 재기할 준비가 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쿨루셉스키 인터뷰를 전했다. 쿨루셉스키는 토트넘 홋스퍼 주축 공격수로 뛰면서 손흥민, 해리 케인과 호흡을 했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일조한 뒤 오랜 기간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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