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위해 수술 대신 재활…유도 김민주의 '은빛 투혼'[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여자 유도 중량급 차세대 에이스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온전치 않은 무릎 상태에도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차지하는 선전을 펼쳤다.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연장전(골든스코어) 혈투 끝에 스기무라 미즈키(일본)에게 반칙패를 당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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