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에 MRI 장비 도입…"체계적 부상 관리"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를 도입했다.체육회는 31일 국가대표선수촌 메디컬센터에서 최신 MRI 장비 도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MRI 장비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80㎝의 광폭 출입구(보어)를 적용한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마그네톰 프리맥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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