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전국체전서 선수 진로지원 사업 홍보 나선다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현역·은퇴 선수를 대상으로 진로 지원 사업 홍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수진로지원센터는 전국체전이 열리는 스쿼시, 우슈, 복싱, 유도, 역도, 태권도, 펜싱, 롤러, 레슬링, 수영 등 10개 종목 경기장을 방문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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