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향한 간절함 대박...'아르헨티나 GK' 에미 마르티네즈 "월드컵 위해 손가락 수술 거절했어, 이제 정상으로 안 돌아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에게 월드컵이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대회였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1일(한국 시각) "마르티네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으로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손가락 수술을 받지 않기로 결정한 후, 여전히 고통을 안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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