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이탈’ 호날두, 결국 정식 징계 절차 돌입… 포르투갈축구협회 “예비 출전 정지+긴급 심리”
임정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국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 사태에 대한 공식 징계 절차를 밟게 됐다. 이미 적용됐던 자동 예비 정지에 더해 별도의 예비 출전 정지 조치까지 내려졌고, 사건은 긴급 심리로 진행된다.포르투갈 매체 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포르투갈축구협회(FPF) 징계위원회가 호날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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