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은퇴 계획 번복했더니 약속 안 지키고 설명도 없었다..."헤수스 감독이 호날두에게 매일 전화했었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원래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국가대표팀을 은퇴할 계획이었다.스페인 '마르카'는 1일(한국 시각) "월드컵 이후 호날두는 대표팀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했었다"라면서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을 떠나게 된 비하인드를 설명했다.호날두는 최근까지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 출전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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