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12번 선수 누구?"…한일전 보려던 日 팬들, 아이돌 미모 '시선 강탈'

뉴시스

허준희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한일전을 앞두고 대만 여자배구 대표팀 세터가 일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일본 스포츠 매체 디 다이제스트는 일본과 한국의 준결승을 앞두고 지상파 방송에 등장한 대만 선수 랴오이런(29)을 조명했다.일본과 한국은 지난 21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준결승에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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