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선수단 훈련지 현수막 훼손…日경찰 수사[나고야AG]

뉴시스

신효령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대만 선수단의 훈련 거점에 설치된 현수막이 훼손됐다. 일본 경찰은 기물손괴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도카이TV 등 현지 언론들은 17일 대만 대표 선수들이 사용하는 나고야시 나카구의 옛 미소노초등학교에서 훼손된 현수막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