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LPBA 4차 투어 32강 진출…타이틀 방어 도전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LPBA) 4차 투어 32강에 올라 2연패를 향한 여정을 힘차게 출발했다.김가영은 5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윤경남을 25-9(23이닝)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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