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LPBA 4차 투어 출격…시즌 2승·대회 2연패 도전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여자프로당구(LPBA) 4차 투어에서 시즌 2승과 대회 2연패를 노린다.프로당구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이 내달 4일부터 12일까지 아흐레간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