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2연속 우승 도전' 정수빈, LPBA 32강 진출
박윤서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과 직전 투어에서 데뷔 첫 정상에 오른 정수빈(NH농협카드)이 나란히 여자 프로당구(LPBA) 32강에 안착했다. 김가영은 1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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