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메달만 2개' 컴파운드 박정윤 "아쉽고 부족한 부분 많이 느껴"[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에서 4위를 기록한 한국 대표 박정윤(창원시청)이 더 발전한 모습을 예고했다.박정윤은 1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강연서(성사중)에게 143-145 석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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