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나라♥한재아, 11월 14일 결혼…옥수동 성당서 혼배미사
배우 배나라(35)와 뮤지컬 배우 한재아(34)가 부부가 된다. 오늘(3일) YTN Star 취재 결과, 배나라와 한재아는 오는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옥수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린다. 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 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로써 배나라와 한재아는 열애를 공식 인정한지 10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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