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김지욱·신정휘, 남자 싱크로 3m 4위로 메달 불발[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다이빙 대표팀의 김지욱(광주광역시체육회)과 신정휘(국민체육진흥공단)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아쉽게 메달을 따지 못했다. 김지욱-신정휘는 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42.75점을 기록해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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