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격 루트 모색 중이다”… ‘젊은 피 시너지’로 반등 노리는 부천, 박정인·김민준 앞세워 광주전 승리 정조준
임정훈 기자부천 FC1995 (이하 부천)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직전 경기에서 좋았던 박정인과 김민준의 호흡을 앞세워 광주 FC(이하 광주)를 꺾고 파이널 라운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다.부천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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