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코트에 서게 돼 정말 특별하다”…아킬레스건 파열로 1년 날린 할리버튼, 16개월 만의 복귀전서 보여준 ‘에이스의 품격’

인터풋볼

충격적인 부상과 함께 한 시즌을 통째로 잃어버렸던 슈퍼스타가 마침내 돌아왔다. 16개월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다시 코트를 밟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영웅 타이리스 할리버튼. 그리고 복귀전부터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디애나 팬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에이스의 귀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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