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 제이미 바디의 화려한 복귀...무려 ‘20시즌 연속 득점’ 대기록 달성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그리고 그 꽃은 아직 지지 않았다.제이미 바디가 소속된 번리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11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1-2로 역전패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바디가 터뜨린 선제골의 의미는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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