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후추 스프레이를?"…UFC 타이틀 도전자의 이색 훈련

뉴시스

이지우 인턴 기자 = 종합격투기(UFC) 선수 조시 호킷이 UFC 헤비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후추 스프레이를 눈에 뿌리는 이색적인 훈련을 진행했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컴뱃스포츠는 호킷이 훈련 파트너와 함께 후추 스프레이를 서로의 얼굴에 분사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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