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은퇴식에서 털어놓은 메시의 진심…“지난 월드컵은 너무나 큰 부담, 잉글랜드전은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을 마친 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메시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로 마련된 이날, 그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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