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PGA 버뮤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0위…선두와 5타 차
하근수 기자 =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인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노승열은 23일(한국 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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