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주장이잖아, 그럼 뛰어!”… 로마전 3-2 대역전승에도 심기 불편했던 루니의 페르난데스 저격, “책임감 가져라”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AS 로마전에서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두고 수비에 가담하지 않는다며 책임감 없는 플레이로 일관했다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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