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한 건가?”…‘맨유 출신’ 마타 “맨시티? 누가 옳은 일이라고 말할 수 있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후안 마타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 박탈 가능성에 입을 열었다.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마타는 맨시티의 법적 분쟁을 둘러싼 극적인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이 뒤늦게 프리미어리그 우승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인지 농담 섞인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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