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스널 팬이나 아스널 팬이었다면” 사령탑이 인정했다…“맨시티를 사기꾼이라고 말했을 거야”

인터풋볼

맨체스터 시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구단의 재정 규정 위반에 대해 입을 열었다.영국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은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나 아스널 팬이었다면 맨시티를 사기꾼이라고 표현했을 거라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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