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에페, 연장 서든데스 끝에 카자흐스탄에 역전패…통한의 은메달[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눈앞에서 놓쳤다. 연장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점 차 석패를 당했다.박상영, 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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