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발롱도르 받은 남자야!’ 호날두, “처벌 감경돼선 안 돼” 말해놓고…“징계 줄이는 데 성공했어”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징계를 줄이기 위해 업적을 내세웠다는 소식이 나왔다.영국 ‘가디언’ 21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훈련 캠프를 무단으로 떠난 것에 대한 징계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호날두와 호르헤 헤수스 감독의 갈등이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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