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시 돌아갈래!’ 아놀드, 리버풀 리턴설?...출전시간 불만 폭발→리버풀 등 4개 구단 ‘예의 주시’

인터풋볼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의 거취가 흔들리고 있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족한 출전 시간에 불만을 키우고 있다"며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구단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아놀드는 마드리드 생활 자체에는 만족하고 있다. 문제는 그라운드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