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라 위해'…'골프 金' 김주형 "팀에 메달 안기고 싶었다"[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골프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그는 병역 혜택 등 개인의 이득보다 나라를 빛낼 수 있어 더 감사하다고 밝혔다.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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