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강등권'이라니… 韓 분데스리거 황희찬·정우영·옌스 소속팀, 16~18위에 처져→ 이재성·설영우 팀과 근소한 격차
이창현 기자독일 분데스리가 강등권인 16위 이하에 대한민국 선수가 속한 팀이 줄줄이 자리 잡았다. 한국인 분데스리거 6명 중 3명의 팀 사정이 좋지 못하다. 황희찬, 정우영, 옌스 카스트로프가 속한 팀은 강등권인 16~18위에 나란히 위치해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